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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체육회 로고. |
이번 대회에 경기도는 8개 종목에 선수 646명, 임원 189명 등 총 835명(사전경기 포함) 규모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이는 전국 시‧도 중에서도 최대 규모로, 빙상‧스키‧바이애슬론 등 주요 동계종목을 중심으로 고른 전력을 갖추고 대회 23연패 달성을 목표로 대회에 임한다.
특히, 경기도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으로 인해 1월 초(1.12.~1.18.) 사전경기로 실시된 빙상(스피드, 쇼트트랙) 종목에서 1위를 차지하며 23연패 달성을 위한 청신호를 밝혔다.
도체육회는 그동안 도 대표 선수단에 대한 체계적인 훈련 지원과 종목별 맞춤형 경기력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이번 대회를 통해 그 성과를 다시 한 번 입증하겠다는 각오다.
이원성 도체육회장은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는 동계종목 선수들의 기량을 점검하고 성과를 확인하는 중요한 무대”라며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경기에 전념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행정‧현장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전국동계체전 23연패 달성을 위한 경기도 선수단의 도전에 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는 오는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되며, 빙상, 스키, 바이애슬론, 루지, 산악, 컬링, 아이스하키, 봅슬레이‧스켈레톤 등 8개 종목에 약 4,500여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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