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광산구, 일본뇌염 방제 강화

세계타임즈 / 손권일 / 2016-04-13 18:36:49
11일부터 취약지 집중 방역···하수도·작은 하천 등 174곳

[광주=세계타임즈 손권일 기자]

△광주 광산구가 11일부터 취약지 집중 방역을 실시한다.

 

광주 광산구(구청장 민형배)가 11일부터 이틀 동안 취약지 집중 방역을 실시한다. 이번 방역은 질병관리본부가 지난 1일 경남과 베주에서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 빨간집모기'를 발견하고 전국에 일본뇌염 주의보를 발령함에 따른 선제적 조치이다.

 

광산구 하수구, 축산농가, 공원, 작은 하천 등 모기와 모기 유충이 서식할 것으로 예상하는 174곳을 대상으로 하고, 7개반 24명과 방역차량, 연막기, 분무기 등을 투입했다.

 

광산구 일본뇌염 모기 피해를 막기 위해 ▲만 12세 미만 아동의 예방접종 ▲야외 활동시 모기 기피제 사용 ▲밝은 색의 긴 옷 착용 등을 권장했다.

 

광산구 관계자는 "집주변 웅덩이나 양동이, 화분 등에 고인 물을 없애 모기 방제에 협조해달라."고 주민에게 당부했다.

 

 

 

 

 

 

 

 

 

 

 

 

 

 

 

 

 

 

 

 

[ⓒ 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세계타임즈 구독자 여러분 세계타임즈에서 운영하고 있는 세계타임즈몰 입니다.
※ 세계타임즈몰에서 소사장이 되어서 세계타임즈와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합시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132-910028-40404

이 기사를 후원합니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132-910028-40404

후원하기
손권일 손권일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세계TV

더보기

SNS